Persson Powerplay Senso - V1
| 모두의평가 |
[경도] 조금 딱딱함 [성능] 컨트롤と스피드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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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son Powerplay Senso - V1의 리뷰를 3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
- FL
- ST
- AN
- 클리퍼 시리즈 특유의 볼 홀딩감과 경도 양립
- 소프트한 터치에서 강한 드라이브까지 우수한 컨트롤
- 라켓 선택 입문에 최적인 합리적 가격
- 현대 기준 대비 스피드감 부족
- 초급~중급자용, 고속 랠리에 탄성 부족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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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찌 (탁구 경력: 6〜10년) 밸런스 좋은 목재 라켓의 정석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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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1
제가 구매한 건 ST, 88g짜리 개체입니다.
우선 블레이드 그대로 공을 튕겨보면 딱딱한 편의 판질이고, 탄력은 SK7보다는 떨어지지만 클리퍼 계열 스웨덴제 라켓 특유의 팡팡 튀지 않는, 공을 잘 물어줄 것 같은 느낌이에요. 판 두께가 약 6mm로 7매치고는 얇아서 '단단하면서 얇은' 유연함이 있습니다.
무게 중심은 센소 V1 그립인데도 '살짝 손잡이 쪽으로 치우친' 느낌입니다. 그립이 가늘어서 여성분이나 주니어층도 잡기 편할 것 같아요.러버를 붙여서 쳐보면 클리퍼 계열의 공을 물어주는 느낌과 심이 있는 단단함이 느껴져요. 표면 소재가 딱딱한 계열은 아닙니다. 휘어짐도 있어서 5매 합판에서 넘어와도 위화감이 아주 적을 것 같아요. 반대로 말하면 '7매=딱딱하고 잘 튀고 무겁다'는 느낌이 옅어서, 국내(일본) 메이커의 7매 합판에서 갈아타면 탄력에 만족 못 할 수도 있어요.
유연함이 짧은 공 처리 같은 가벼운 터치에, 단단함이 파워 드라이브 같은 강타에 살아나기 때문에 5매, 7매 상관없이 올라운드 라켓이라고 생각해요. 초급자~볼 컨트롤을 향상시키고 싶은 중급자에게 어울릴 듯합니다. 고속 랠리나 카운터를 노리고 싶은 분에게는 탄력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러버로 조절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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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꼬치 군 (탁구 경력: 11〜20년) 오래된 모델이지만 가격과 적당한 단단함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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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Donic 라켓은 저렴해서 한번 써보기 좋네요, 4000엔 조금 넘었던가요?
제가 좋아하는 라켓 타입을 알아보려고 4자루를 한꺼번에 산 것 중 하나입니다.옛날식 정통 7장 합판이라 타구감은 딱딱하고 튕김이 좋습니다. 휘어짐은 적고, 요즘 기준으로 보면 스피드도 느립니다.
러버는 숏핌플이나 이질 러버에 어울립니다. 이면 소프트라도 Persson처럼 신체 능력이 좋아서 잘 튕겨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지금 시대에는 안 맞고 더 좋은 라켓이 많다고 생각합니다.숏핌플을 쓰는 저로서는 적당히 딱딱하고 튕기기 쉬우며 너무 안 날아가고 두께도 어느 정도 있다는 점에서 좋은 라켓이었습니다. 요즘 시대의 공격용 라켓치고는 스피드가 느립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Booster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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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플레이 (탁구 경력: 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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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딱딱함(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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