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로 (하나의 시트)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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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로 (하나의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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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평균점

  • 평가: 8 / 10
  • 리뷰 2
    • 스피드: 4.5
    • 스핀: 4.5
    • 컨트롤: 8.5

    제이로 (하나의 시트)의 리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단면
    Rakuten

    스펙

    Price
    3,600 Yen(Include tax 3,960 Yen)
    메이커
    DARKER
    상품코드
    R-134

    사용자 리뷰

    • 방문객

      하이 - 라이트 (탁구 경력: 11〜20년) 더 안정

      사용자 리뷰

      LIBERTA WILLOW 중국식 펜홀더에 OX를 붙여서 사용.
      한마디로 '안정' 그 자체라는 인상이네요.
      블록도 하기 쉽고, 푸시도 하기 쉽고, 밀어서 늘리는 것도 편합니다.
      블록은 바로 아래로 눌러서 깎는 것보다 축을 살짝 비틀어 흘려보내는 쪽이 낮고 안정적인 블록이 됐습니다. 높은 루프 드라이브에 대해서도 회전 반전 능력은 그리 크지 않지만 처리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푸시는 상당히 편하네요. 깊게 코스를 찌르기 쉽다고 느낍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변화 폭은 적지만 안정적인 롱핌플입니다.

      원문 열기

      2019/05/26
      종합
      8/10
      스피드
      5
      스핀
      4
      컨트롤
      9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 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Libertad Wi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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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스

      카오스 (탁구 경력: 4〜5년) 뭐든 하기 편함!

      사용자 리뷰

      펜홀더 롱핌플 5년 정도 썼습니다.
      Grass OX에서 갈아탄 지 반년쯤 됐네요.

      느낌은 Curl P3와 P1의 중간 정도라는 인상입니다.

      죽이려고 하면 확실히 죽고, 롱핌플치고는 폼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커트 블록의 절삭력도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푸시는 Grass에 비하면 느리지만, 롱핌플 한 장짜리라면 역시 푸시죠.

      변화는 좀 애매하네요.
      회전 반전이 특히 강했던 부분은 있지만, 그냥 갖다 대서 바꾸기만 하는 탁구가 되어버리면 힘든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에서 너클 블록으로 갈지 커트 블록으로 갈지에 따른 변화는 개인적으로 주기 쉬웠기 때문에, 흔들리는 듯한 변화가 아니라 회전량 차이로 승부한다면 추천합니다.

      그 외에 개인적으로는 튕기는 듯한 포어 타구가 하기 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걸리는 느낌도 롱핌플치고는 좋다고 느낍니다.

      종합 평가로는 P3의 상위 호환쯤 되는 느낌입니다.
      모든 기술에 구멍이 없고 올라운드한 탁구를 하고 싶은 사람, 스스로 먼저 걸고 나가고 싶은 펜홀더 롱핌플 유저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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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5
      종합
      8/10
      스피드
      4
      스핀
      5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Brockman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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