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롱 5
| 모두의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피드と스핀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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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롱 5의 리뷰를 45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4 페이지)
- FL
- ST
- 중국식펜홀더
허리케인 롱 5을 사용하고 있는 선수
- 이너치고는 놀라운 탄성과 스피드
- 끈기 있는 러버와의 궁합이 뛰어나고 회전력 우수
- 얇은 그립으로 조작성 우수하고 대상 기술 안정적
- 텐션 러버는 비행거리가 길어 컨트롤 어려움
- 상급자 대상으로 초중급자는 다루기 어려움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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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탁구 경력: 6〜10년) 거의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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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제 메인 라켓으로 구모델 17번을 쓰고 있습니다. 전일본 학생 예선에서도 사용자를 봤고, 지역 오픈 대회에서 강호 학교 고등학생도 이걸 쓰는 걸 보고 인기가 높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판 구성은 ALC 소재에 속심이 아유스, 상판도 림바재 2장으로 Innerforce ALC와 완전히 동일해서 타구감이나 제구력이 거의 같습니다. 애초에 인너 ALC 구성은 목재에 상당히 가까워서 강타할 때도 ZLC처럼 '소재가 제멋대로 직선으로 날려버리는' 일이 없어 제구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 라켓은 90g 가까이 나가는데, 대회에서 상위권으로 싸우려면 190g을 넘으면 단숨에 힘들어지므로 어느 정도 쓸 수 있는 러버가 한정됩니다. Rasanter, Super Ventus, Omega, Q 시리즈 등 50g을 넘는 독일계 하이엔드 러버를 붙이면 단숨에 스윙이 힘들어집니다. 또 점착러버라도 pro Turbo 계열은 한 장에 56g 가까이 되므로 피하는 게 현명합니다.
결론적으로 Tenergy, G1, Hurricane Neo3를 대표로 한 46~48g대 러버를 찾아서 185g 전후의 라켓을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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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스라 (탁구 경력: 6〜10년) 부드러운데 엄청 날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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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부드러운데도 엄청 잘 날아가네요.
그래도 인너라서 회전 걸기가 쉬워서 안정감도 있습니다.
그립이 좀 가는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아우터만큼 날아갔으면 좋겠는데 딱딱해서 못 쓰겠다는 분께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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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착 러버 좋아 (탁구 경력: 6〜10년) 잠재력이 너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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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B면은 3-50(37도)
비교 대상은 같은 러버를 붙인 Layer ALC.
이번엔 단품 88g, 총중량 202g.
・가볍게 치기
Layer ALC보다 부드럽다. 타구감은 ZLC 계열. 힘을 실으면 에너지 가득한 강력함이 느껴진다.
・드라이브
강타로 급이 다르다는 걸 절감한다. 잘 튀면서도 깊은 궤적을 그려 Layer ALC로는 닿지 않는 곳에 꽂히는 인상. 극단적인 앞쪽 무게중심이 위력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보인다.
하회전 공을 쳐도 네트에 걸리는 일이 적다. 루프로 올리려는 건 아까울 정도.
・블록, 카운터
그립이 가늘어서 면을 맞추기 쉽고 안정된 블록이 가능하다. 카운터는 받아쳐서 자기 타구로 만드는 편이 안정적이다.
・대상 기술
인너 ALC와 손색없다. 잘 튀는데 왜 이렇게 되는지 신기하다는 인상. 플릭이나 치키타는 튀기려 하기보다 볼 홀딩을 살려 회전을 거는 편이 감촉이 좋다.
・서브
점착이라 잘 끊긴다. 평범하게 좋은 서브를 낼 수 있다.○총평
포텐셜이 너무 높다. 스펙을 완전히 끌어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성능 면에서 불만은 전혀 없다. 공격도 수비도 완벽.
억지로 단점을 꼽자면 그립은 호불호가 갈리고, 무게중심 문제로 더 무겁게 느껴지는 정도.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HURRICANE PRO Ⅲ TURBO BLUE
사용, 추천 러버(뒷면) 허리케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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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 (탁구 경력: 4〜5년) 세계 최고봉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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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지인에게 빌린 Hurricane Long 5 특별주문 그립 w963을 빌렸는데 평소 쓰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물건이네요ㅋ 모든 기술에서 w963 쪽이 우세합니다. 포어 치기 단계에서부터 잘 튀고, 드라이브를 해보면 공의 질이 너무 무겁다고 하더라고요. Hurricane인데도 직선적인 궤도로 들어갑니다. 백은 의외로 탄력이 억제되어 있어요. 제 임팩트가 좀 가벼운 편이라 그다지 튀지 않습니다. 아우터급의 스피드가 있습니다. Hurricane인데도 오버가 많아서 좀 안정시키기 어렵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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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 (탁구 경력: 4〜5년) 지금 제 메인 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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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지금 쓰는 기어를 시타해봤습니다. 가볍게 칠 때는 별로 안 튀는데 드라이브를 해보면 탄력이 아주 좋고 회전이 걸리며 공이 빠르고 무겁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공이 웅웅거리며 낮은 궤도로 상대 코트에 들어갑니다. 대에 닿은 후의 뻗음이 아주 좋아서 상대도 받기 힘들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백은 가벼운 터치로도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라켓 자체가 꽤 잘 튀는 편이라 안정감이 없을까 싶었는데 회전을 확실히 걸면 잘 들어갑니다. 백 G1과의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치키타도 안정적이면서 스피드도 나옵니다. 중진에서의 백드라이브도 안정감이 있습니다. 좋은 말만 써도 뭐하니 단점을 말하자면 라켓과 러버의 궁합이 중요하다는 것과, 라켓 상판이 딱딱해서 확실히 임팩트를 주지 않으면 밋밋한 공이 되기 쉽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밖에 단점을 못 느꼈고, 고성능에 아주 좋은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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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의 7 중국인 (탁구 경력: 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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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저는 포어가 계속 Hurricane Neo3라서 그건 따로 할 말 없습니다
백은 Tenergy 80이랑 맞추니 타구감이 최고
저는 이 라켓과 조합했을 때 좋은 소리가 나는 러버를 찾아봤습니다. 제가 시도한 건 V15 Extra 특후와 후, V15 Stiff 후, V7 Large 특후, Tenergy 80 후, 특후, Q5 특후입니다
V15 Extra 특후는 너무 딱딱하네요
후는 괜찮은 느낌
V15 Stiff 후는 조금 부드러움
V07 Large 특후는 너무 부드러움
Tenergy 80 후는 아주 괜찮은 느낌
특후가 후보다 괜찮은 느낌
Q5는 시트가 조금 부드럽네요
결과적으로 Tenergy 80 특후가 제일 좋네요
높은 소리가 나고 블록이 아주 하기 편함
Tenergy 80이니 성능은 말할 것도 없이 좋음타구감을 중요하게 본다면 Tenergy 80이려나요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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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 (탁구 경력: 4〜5년) 스피드와 스핀의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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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점착 텐션을 써봤는데 엄청나게 잘 날아갑니다! 샹롱은 원래 잘 날아간다고 들었는데 회전도 의외로 잘 걸려줍니다. 의외로 직선적인 궤도로 상대 코트 깊숙이 꽂히는 느낌입니다. 딱딱한 러버라 완급 조절도 하기 쉽습니다. 목재에 붙여도 특수소재에 붙여도 잘 맞는 러버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아우터에는 너무 딱딱해서 안 맞을지도 모릅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Rising Dragon
사용, 추천 러버(뒷면) 파스탁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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