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롱 5
| 모두의평가 |
[경도] 평균 레벨의 경도 [성능] 스피드と스핀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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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롱 5의 리뷰를 45건 소개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탄력이나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있습니다.(2 페이지)
- FL
- ST
- 중국식펜홀더
허리케인 롱 5을 사용하고 있는 선수
- 이너치고는 놀라운 탄성과 스피드
- 끈기 있는 러버와의 궁합이 뛰어나고 회전력 우수
- 얇은 그립으로 조작성 우수하고 대상 기술 안정적
- 텐션 러버는 비행거리가 길어 컨트롤 어려움
- 상급자 대상으로 초중급자는 다루기 어려움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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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tug (탁구 경력: 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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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2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HURRICANE PRO Ⅲ TURBO BLUE
사용, 추천 러버(뒷면) V>20 Double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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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모네이드 (탁구 경력: 11〜20년) 이너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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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상판이 딱딱해서 인너 소재 계열 중에서도 공이 빨리 떨어져 상급자용이라고 느꼈습니다.
포어는 Hurricane을 붙여서 그나마 괜찮은데 백에 맞는 걸 좀처럼 찾지 못해 포기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네오 허리케인 3
사용, 추천 러버(뒷면) DIGNICS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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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짱 중학교 교사 (탁구 경력: 11〜20년) 저에게는 무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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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쓰기 편한 인너 라켓이라고들 하는데, 솔직히 너무 잘 날아가서 못 쓰겠습니다.
시합에서 쓰기엔 대상 처리가 너무 잘 튑니다. 들어가야 할 상황에서 오버미스
사소한 데서 미스가 나서 시합에서 못 이깁니다. 이 라켓으로 이길 수 있는 건 초상급자뿐입니다.
회전은 공이 워낙 빨리 떨어져서 걸기 어렵습니다
스피드는 인너 라켓이니 그럭저럭입니다
비싼 돈 주고까지 살 라켓은 아닙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러버(앞면) 파스탁 G-1
사용, 추천 러버(뒷면) Rakza 7 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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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탁구 경력: 6〜10년) 이것 말고는 생각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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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성 대표팀용 w968에 Provincial Hurricane 블루를 사용한 감상입니다
아무튼 드라이브 같은 강한 임팩트에서의 느낌, 대상 처리나 서브 같은 약한 임팩트에서의 느낌, 이 둘 다가 아주 좋아서, 대개의 라켓이 둘 중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데 이걸 아주 높은 수준으로 양립시켜서 최고입니다. Hurricane과의 궁합이 최고이고, 포어는 Hurricane 같은 점착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텐션러버라면 Butterfly 같은 일본제 텐션이 독일제 텐션보다 감촉이 좋았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HURRICANEⅢ NATIONAL RUBBER BLUE SPONGE
사용, 추천 러버(뒷면) DIGNICS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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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 (탁구 경력: 11〜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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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평소 Viscaria + Hurricane을 사용합니다. Nittaku판 89g을 구매했습니다.
마룽 라켓이라 잘 날아가는 인너를 상상했는데, 타구감은 통통거리는 Innerforce Layer ALC, 공이 떨어지는 정도도 Viscaria>인너 ZLC>>Long 5 순이었습니다.
적어도 Ovtcharov 인너 정도는 기대했는데 너무 얌전해서 당황했습니다.
특징으로는 손에 울리지 않고 타구감이 별로 없습니다. 잡아준다고는 생각하지만 촉감이 없이 꽤 휘는 느낌입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본 결과 일반 텐션러버로는 너무 잡혀서 놓는 타이밍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양면 딱딱한 점착이나 점착텐션이 최적이었습니다. 항상 80% 힘으로 칠 수 있는 파워히터용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부드러움 (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Dignics 09C
사용, 추천 러버(뒷면) HYBRID 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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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탁구 경력: 6〜10년) 시대는 양면 점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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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3
우선 드라이브가 대단합니다. 타구감은 부드러운 편인데 엄청나게 잘 튑니다. 맞을 때 초속이 빠르고, 더 세게 치면 궤적을 그리면서 회전량과 위력이 실린 드라이브를 칠 수 있습니다(발을 들여서 치면 무시무시한 공이 나갑니다). 루프 드라이브를 시도해봤는데 회전량과 타구의 뻗음이 굉장해서 백표 선수가 블록을 미스할 정도로 걸렸습니다. 백드라이브는 점착을 붙여서 쳤을 때 텐션러버로는 오버되던 공이 무리 없이 쉽게 들어갔습니다. 츳츠키, 스톱에 관해서는 하기 쉽다는 한마디로 끝났습니다. 치키타를 해봤는데 옆을 스치면 궤적을 그리며 들어가서 회전량으로 상대를 현혹시키는 것도, 코스를 노리기도 쉽다고 느꼈습니다. 서비스는 하기 쉬워서 끊거나 늘리거나 할 수 있어서 상대의 리시브 미스 확률이 올라갔습니다. 물론 롱 서비스도 라켓이 적당히 잘 튀는 덕분에 원하는 코스로 치기 쉬워서, 연습을 거듭하면 실전용으로 상대 허를 찌르는 서비스나 네트에 아슬아슬한 낮은 서비스도 낼 수 있게 될 것 같아서 서비스에서 시작하는 전술의 변주가 늘어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뒷면) 허리케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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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맨 (은퇴) (탁구 경력: 6〜10년) "만능"이 딱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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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F: 딩티엔 41° B: 티엔지 3-60 35°
양면 Hurricane이었는데, 무게가 걸리는 데다 빠른 피치의 탁구에 적응하려고 Layer ALC에서 바꿨습니다. 208g→190g공격 면에서는, 예전엔 네트에 바로 꽂히던 타점을 낮춘 카운터도 무리 없이 들어가는 걸 보고 잘 튀는 성질과 잡아주는 성질, 두 가지 밸런스가 아주 좋다고 느꼈고 상회전 공에 굉장히 강하다고 확신했습니다. 또 하회전 상대로 스스로 강타를 칠 때도 충분한 위력이 나옵니다. 문제였던 빠른 피치 대응력이 높아서, 스윙을 짧게 앞으로만 해도 네트를 여유 있게 넘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좋은 볼 홀딩은 블록의 종류를 늘리는(뻗거나 휘거나) 것, 스톱, 치키타 등 대상 안정에 직결됩니다.
기쁜 오산이지만 그립이 가는 편이라 포어와 백에서 쥐는 법을 바꾸기 편해져서 유연한 플레이가 가능해졌습니다. 또 손 힘을 빼고 대상에 들어가니 더 섬세해질 것 같습니다.또한 여기에 Tenergy 05를 붙인 친구의 라켓도 빌려봤는데 구질은 직선적이지만 좋은 점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상품 홍보 문구처럼 결코 날뛰는 말 같은 게 아니라, 높은 수준으로 밸런스가 잡힌, 그야말로 만능의 한 자루였습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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