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KZA Z EXTRA HARD
| 모두의 평가 |
[경도] 딱딱함 [성능] 스핀 와 스피드 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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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ZA Z EXTRA HARD의 리뷰 37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스폰지의 딱딱함, 탄력, 무게, 타구감등 신경쓰이는 항목별로 철저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평면
스펙
- 메이커
- Yasaka
- 상품코드
- B-88
- 매우 높은 회전 성능으로 무거운 볼을 생성
- 점착 러버임에도 충분한 스피드 발휘
- 칩샷과 투치 등 섬세한 제어에 우수
- 높은 경도와 무게, 파워 있는 선수용
-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뛰어남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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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헤이리에 (탁구 경력: 11〜20년) 쇳소리와 무거운 느낌 실제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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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역시 점착러버답게 걸림이 좋습니다.
스피드도 어느 정도 있어요. 다만 러버 무게가 65g으로, 텐션러버 약 50g에 비해 15g이나 무겁습니다.
끝까지 스윙할 수 있으면 문제없지만 저는 어깨를 다쳐버렸어요. 두께가 특후(맥스)밖에 없어서 후·중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다 못 썼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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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ru 회전량이 늘어남 실제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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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마린 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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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치호리 맨 (탁구 경력: 11〜20년) 중국 점착에서 갈아탈 때 최고 실제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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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출시 이후로 쓰던 트리플 더블 엑스트라에서 바꿨습니다.
매일 연습할 수 있으면 강점착 러버가 좋겠지만... 연습 시간이 한정된 상황에서 강점착으로는 스피드가 안 나와서 시험 삼아 써봤습니다.
강점착의 회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피드가 확연히 늘었습니다. 딱딱한 러버지만 딱딱하기만 한 게 아니라 시트가 부드러워서 강점착에서 넘어와도 문제없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점착 러버를 쓰던 분이라면 문제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트에서는 점착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지만, 짧은 공 처리나 카운터는 점착 러버 그 자체입니다. 최고봉의 점착 텐션 러버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C-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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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o000_2 (탁구 경력: 20년이상) 점착의 장점과 텐션의 장점을 다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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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2
검정, 특후.
77g→55g
시트 쪽에서 측정해서 쇼어 C 경도계 46.5°
D09C: 50g, 50.8°
샹룽: 43g, 42.4
1. 다루기 쉽다!!
2. 스펀지가 단단해서 카운터 드라이브 하기 쉽다!!
3. 제대로 파고들게 하면 점착러버다운 묵직한 드라이브를 칠 수 있다!
엑스트라 하드라고 하면서도 스펀지에는 기포가 확실히 있어서, 텐션계 스펀지를 점착러버처럼 단단하게 만든 듯한 스펀지입니다. 시트도 점착력은 있지만 핌플 형태가 점착러버치고는 잘 눕는 구조라서, 생각보다 파고듦도 좋고 스피드도 내기 쉬워서 다루기 쉬운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로 파고듦이 좋으면 점착 느낌이 없는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부딪히듯이 힘껏 드라이브를 걸어보면 꽤 점착러버다운 묵직한 드라이브가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다루기 쉬우면서 파워만 있으면 충분히 점착러버다운 느낌과 감칠맛이 있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서도 리뷰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허리케인 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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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라 히로시 V CHEN (탁구 경력: 11〜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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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티모 볼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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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아저씨 (탁구 경력: 4〜5년)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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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상당한 탄력과 미점착 특유의 그립력 덕분에 대상부터 중진까지 백/포 드라이브 전부 다루기 쉽고 위력도 낼 수 있지만, 아무튼 무거운 게 걸림돌이네요. 무거운 라켓을 즐겨 쓰시는 분이라면 가격도 사기 쉬운 편이고 사서 손해는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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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포코 (탁구 경력: 20년이상) 초회전 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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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Atletico Power Pro(이너)나 장지커 SZLC(아우터)의 포핸드에 붙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핸드 타구 단계부터 탄도가 꽤 높아서, 특히 이너에 붙였을 때는 오버미스가 날 정도였습니다.
드라이브는 회전이 꽤 많이 걸려서 무거운 공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너는 힘이 필요하지만, 마음먹고 강타했을 때 공의 위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하회전 상대로도 강타는 물론 루프드라이브의 회전량이 어마어마해서 시합에서는 그것만으로 득점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아우터에 붙이면 거기에 스피드까지 실려서 위력이 더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가볍게 쳤을 때도 이너에 비해 똑바로 날아가서, 너무 떠서 오버미스하는 경우가 없어졌습니다.
솔직히 오토감은 거의 없지만, 자기 힘으로 공을 날릴 수 있다면 발군으로 좋은 러버였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 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슈퍼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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