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whede9865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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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탁구 경력 20년이상
  • 사용라켓, 러버

    1. 장지커 ZLC
      라켓

      장지커 ZLC

      ZL카본을 탑재한 모델.높은 반발력과 유연함을 겸비하고있어 훌륭한 위력과부드러운 타구감이 특징입니...
    2. JEKYLL&HYDE C55.0
      러버(앞면)

      JEKYLL&HYDE C55.0

    3. ZYRE-03
      러버(뒷면)

      ZYRE-03

사용자 리뷰

  • 라크자 X

    사용자 리뷰

    특후에 50g.
    ·그립력이 강함! Tenergy05 같은 그립력!
    ·시트가 단단해서 츠츠키(밀어치기)나 스톱이 확실하게 자리잡음. Rakza7에 뒤지지 않는 회전량!
    ·아무튼 상대 테이블에 넣기 쉬움! 생각한 대로의 공을 내기 쉬움!
    본직(주력 러버)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성능이 뛰어난 러버라기보다는 "하드한 러버인데도 굉장히 다루기 쉬운 러버"라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하드해서 회전이 확실히 걸리고 공을 확실하게 가라앉힐 수 있는데도 다루기가 쉽습니다!
    아마 어떤 스윙과 임팩트로도 궤적을 만들어서 상대 코트에 들어가기 쉬운 설계가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Dignics05와 비교하면 스피드 성능과 회전량은 떨어져서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Butterfly의 러버와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다루기 쉬워서 백에 잘 맞는 러버라고 생각합니다.
    다루기 쉬운 점을 살려서 백에서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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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종합
    9/10
    스피드
    7
    스핀
    8
    컨트롤
    9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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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 리뷰

    Max로 49g. 주로 백핸드에 사용.
    ・비교적 약한 터치로도 회전량이나 위력을 내기 쉬움!
    ・Tenergy와 V>15의 중간 정도의 다루기 편함.
    ・시트가 강해서 카운터가 하기 쉬움!
    상대 분이 Dignics 05급의 위력을 느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라이브가 회전량보다는 자이로 계열이나 너클성 볼이 되어 위력이 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타구감이 V>15 Extra와 비슷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한 번 파고들게 한 다음 회전을 걸지 않으면 회전량이 안 나오고 호선이 약해지기 쉽다고 느꼈습니다. 반면 V>15와 경도는 같지만 슈퍼 벤타스 쪽이 파고듦이 좋고 다루기 편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또한 스매시도 드라이브도 둘 다 하기 편해서 중급자·상급자용 라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독일산 라바, 특히 시트가 딱딱한 V>15 등을 잘 다루고 싶다면 Rozena보다 슈퍼 벤타스를 먼저 다뤄보는 편이 넘어가기 쉬울 것 같았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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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7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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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adivarius

    사용자 리뷰

    FL 그립으로 88g.
    분해해서 확인한 건 아니지만, 아마 그립 쪽이 꽉 차 있는 느낌이라 그립 쪽 무게중심 라켓인 것 같습니다.
    그립은 둥글둥글하고, 무게중심 위치까지 포함해서 Timo Boll 모델이 아니라 Zhang Jike 모델에 더 가까웠습니다.
    회전을 정말 걸기 쉽고, 백핸드에서도 공을 무는 느낌이 있어서 아주 다루기 쉬운 라켓이었습니다.
    다만 판 두께나 보강판이 Zhang Jike ALC 등과는 다른 것 같아서, 그만큼 단단함이나 강성은 덜 느껴져서 중급자용 모델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XIOM 러버와 궁합이 좋을 것 같은 라켓 설계인 반면, Butterfly 러버 중에는 안 맞는 것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도 좋고 아주 호감이 가는 라켓이었습니다.
    좀 더 일찍 만났으면 계속 썼을 것 같은데, 위력 부족을 보완해주는 높은 안정감과 공을 무는 느낌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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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0
    종합
    7/10
    스피드
    8
    스핀
    8
    컨트롤
    9
    타구감
    8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DIGNICS 05

    사용, 추천 러버(뒷면) DIGNICS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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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크자 7

    사용자 리뷰

    특후 두께로 49g. 주로 백핸드에 사용.
    · 아무튼 공을 넣기 쉽습니다!
    · 스피드드라이브가 치기 편합니다!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밸런스가 좋습니다!
    러버 타입으로 보면 테나05보다는 테나80에 가까운 타구감과 구질 이탈감을 느꼈습니다. 굉장히 다루기 쉽고 미스도 줄어들어서 아무튼 안정감이 높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살짝이지만 라켓과의 궁합이 안 좋은 탓인지, 생각보다 드라이브 회전이 약해서 스피드드라이브의 오버미스가 늘어나기 쉬웠습니다. 공격적인 스타일보다는 끈질기게 버티는 전형에 맞을 것 같습니다.
    야사카 러버는 감각적으로 무겁거나 무겁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아서, 아우터 카본보다는 목재나 이너 카본과의 궁합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적어도 아우터 ZLC 계열에는 탄성이 살짝 너무 강했습니다.
    회전량은 확실히 얻을 수 있고, 잘 다루면 텐션 수준으로 나오지만, 걸려면 파워와 기술이 필요합니다. 연타로 회전량을 확보하려면 연습량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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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종합
    7/10
    스피드
    9
    스핀
    7
    컨트롤
    8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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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NA PLATINUM XH

    사용자 리뷰

    53g 경도계(테나05 기준): 시트 쪽 45.4(44.6), 스펀지 쪽 44.6(43.3)
    ・52.5도라는 게 안 느껴질 정도의 다루기 편함과 높은 회전 성능!
    ・시트 입자가 굵어서 R53보다 강한 그립감!
    ・목재 계열이나 인너 카본과 궁합 좋음!
    시트의 파고듦이 좋아서, 무게 빼고는 테나05나 테나19 같은 러버라고 느꼈습니다. 테나 느낌이라 카운터는 좀 어려운 편입니다.
    회전 성능이 높아서 기술 수준 낮은 백핸드 루프 드라이브에도 상대가 오버미스를 해줬습니다. 포스트 테나지 계열 텐션인 R53이나 MX-D와 비교하면, R53이나 MX-D는 볼이 빨리 떠나는 가느다란 입자인 반면, DNA 플라 XH는 시트 입자가 굵어서 그립력이 강한 게 특징이었습니다. 그만큼 화려함은 좀 덜하고, 드라이브 궤적도 상대 코트에 떨어진 후 뻗어나가는 느낌은 살짝 얌전한 편이었습니다. 성능은 낮게 잡아도 테나 수준, 무엇보다 대에 잘 들어가는 게 좋은 인상이라 좋은 선택지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특징은 옅은데 좀 무거우니, 대책(블레이드 면적 작은 라켓이나 그립에서 떨어뜨려 붙이기)을 하면 러버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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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종합
    8/10
    스피드
    7
    스핀
    9
    컨트롤
    9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강화 된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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