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whede9865 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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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탁구 경력 20년이상
  • 사용라켓, 러버

    1. 장지커 ZLC
      라켓

      장지커 ZLC

      ZL카본을 탑재한 모델.높은 반발력과 유연함을 겸비하고있어 훌륭한 위력과부드러운 타구감이 특징입니...
    2. JEKYLL&HYDE C55.0
      러버(앞면)

      JEKYLL&HYDE C55.0

    3. ZYRE-03
      러버(뒷면)

      ZYRE-03

사용자 리뷰

  • 테너지 80 FX

    사용자 리뷰

    특후에 45g. 주로 백면에서 사용.
    1. 백에 딱 맞는 러버.
    2. 블록이 완전 안정된다!
    3. 회전보다 스피드가 더 나오기 쉬운 러버.

    공을 깊게 파고들게 치면 테나지다운 회전도 걸리고 깊은 공도 칠 수 있었습니다.
    테나지 05FX와 비교하면 회전량은 떨어지지만, 그만큼 상대 드라이브나 스매시에도 둔감해서 블록이 하기 편했습니다.
    테나지 80이나 로제나는 역시 블록이 하기 편해서 끈질긴 탁구에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제가 직접 드라이브를 걸 때는 역시 공이 잘 안 가라앉고 위력도 떨어지는 느낌이네요.
    이 부분은 어느 쪽이 맞는지, 어느 쪽을 좋아하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05 계열이 공을 잡는 느낌과 공이 가라앉는 느낌이 확실해서 더 좋아합니다.
    부드러워서 하회전 공격도 파고들기 쉽고, 스피드 드라이브도 치기 편했습니다.
    반면 커트나 스톱은 뜨기 쉬워서 섬세한 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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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종합
    8/10
    스피드
    8
    스핀
    7
    컨트롤
    8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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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 된 AC

    사용자 리뷰

    88g, 플레어(만 있음)
    ・상판 Limba라서 잘 잡아줍니다! 안심되는 타구감!
    ・6.0mm 블레이드 두께로 강타 시 위력은 충분!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강하게 치면 위력과 비거리 면에서 카본다운 공을 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껍게 부딪히듯 강하게 칠 때와 러버 시트에만 파고들게 살짝 칠 때의 비거리 이미지가 달라서 약간 위화감을 느꼈지만, Butterfly의 Innerforce Layer ZLC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아라미드 카본이 ZLC보다 소프트하고 다루기 쉬운 덕분일 겁니다.
    재고 처분으로 5000엔대에 구매할 수 있었고, Innerforce Layer ALC의 절반 이하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그립이 플레어만 있어서 얇기에 약간 위화감을 느꼈지만, 저는 그립에 그렇게까지 집착하지 않아서 문제없었습니다. 정말 좋은 구매를 해서 다행입니다! 꼭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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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종합
    9/10
    스피드
    8
    스핀
    9
    컨트롤
    9
    타구감
    10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DIGNICS 05

    사용, 추천 러버(뒷면) DNA PLATINUM 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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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OLUTION MX-D

    사용자 리뷰

    2.1mm, 53g. 경도계 쇼어C로 42.3°(테나05는 47g, 44.6°).
    1. 볼이 빨리 떠나서 질주감이 강함! 2. 공표된 스펀지 경도 51.5°를 느끼게 하지 않는 좋은 파고듦. 3. 시트 알갱이가 가는데도 회전 성능도 높음.
    시트를 딱딱하게 해서 회전 성능을, 파고듦이 좋은 스펀지로 다루기 쉬움과 볼 홀딩을, 시트 알갱이는 가늘게 해서 스피드 성능을, 각각 보완하는 러버 설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콘셉트의 러버 설계는 다른 메이커에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클래식한 독일제 러버와 테나지다움의 좋은 점을 다 취했고, MX-P와 MX-S의 좋은 점만 모았다는 캐치프레이즈에도 납득이 갔습니다. 다른 러버와 비교하면 역시 스피드 성능에 특징이 있고, 64나 64보다 80쪽에 가까운 포지션의 러버로, 스피드 드라이브를 하기 쉽고 카운터 드라이브도 하기 쉽다는 이해로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리뷰하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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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8
    종합
    9/10
    스피드
    10
    스핀
    8
    컨트롤
    8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강화 된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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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MEGA VII China Ying

    사용자 리뷰

    Max로 60g. 경도계 Shore C로 49.3°(테나05는 47g, 44.6°, 디그09C는 50g에 50.8).
    1. 괴물 같은 회전량과 변화! Hurricane에 근접! 2. 점착 러버인데 엄청 잘 튀어요! 3. 다루기가 극도로 어려워요! 무게 대책 필수!
    시트는 아주 살짝 점착 정도로 강점착은 아니에요. 파고들지 않는 건 아니고 만져보면 파고드는 느낌은 나는데, 그보다 밀도 높은 고무 같은 스펀지 때문에 파고든 후 공을 붙잡는 느낌을 느끼기 전에 튕겨 나가는 느낌이었어요. 점착 텐션 러버인데도 튕겨나가는 게 좋아서 스핀계 텐션처럼 튀고, 스매시도 전혀 문제없이 칠 수 있어요. 그러면서도 루프 드라이브는 득점으로 이어지는 엄청난 회전량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확실히 다룰 수 있게 되기까지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은데, 다룰 수 있게 되면 꽤 재밌는 러버라고 생각해요. Hurricane은 여기까지 안 튀고, 디그09C는 여기까지 변화가 안 나와요. 블로그에서도 리뷰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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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종합
    10/10
    스피드
    10
    스핀
    10
    컨트롤
    7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Tornado King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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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rget Pro XD52.5

    사용자 리뷰

    카테고리는 REINFORCE AC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OSP의 Virtuoso AC로 쳤습니다.
    158×150mm로 잘라서 붙이니 54g. 경도계(테나 05): 시트 쪽 47.9(44.6), 스펀지 쪽 43.6(43.3)
    · 뛰어난 스피드 성능과 스핀 성능!
    · 52.5라는 게 느껴지지 않는 다루기 쉬움!
    · 무겁고 회전 성능이 높은 Tenergy 80
    무게 말고는 타구감이 Tenergy 80 계열처럼 파고드는 느낌과 공 속도가 빠른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전 성능도 높아서 확실히 호선을 그리고, 회전량도 뛰어나서 기술 수준이 낮은 백핸드 루프 드라이브에도 상대가 오버해줬습니다. 파고들기 쉬워서 Dignics보다 오히려 Tenergy다운 라바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 테나지 계열 텐션인 R53이나 MX-D와 비교하면, 파고들어서 공을 물어줍니다. 그러면서도 DNA Platinum XH보다 스피드 있는 공을 치기 쉬워서 전체 밸런스가 매우 높다고 느꼈습니다. 역시 다른 라바와 마찬가지로 성능은 낮게 잡아도 Tenergy와 동급이라 좋은 선택지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무거우므로 대책(블레이드 면적이 작은 라켓을 쓰거나 그립에서 떨어뜨려 붙이는 등)을 세우면 라바의 성능을 십이분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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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4
    종합
    9/10
    스피드
    9
    스핀
    8
    컨트롤
    9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강화 된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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