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ンガー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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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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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하리모토 이너 ALC에 2.7mm를 붙여서 49.7g
단단함은 별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평소 Tenergy를 쓰는데 그것보다 면을 덮어서 쳐야 합니다.
확 날아가는 타입은 아니고 직선 탄도 계열이지만 시트가 강해서 호선을 내기도 쉽고 목재 같은 루프도 낼 수 있습니다.
드라이브는 깊게 들어가는데 이상하게 스트레이트로도 잘 수렴됩니다.
또 카운터가 정말 좋아서 회전 신경 안 쓰고 휘두르기만 해도 다 들어갑니다
면만 내밀면 알아서 들어가서 블록도 편합니다.
그런데 치는 느낌 자체는 별로 없습니다.
상당히 빠른 공이 나오는 만큼 리턴도 빨라지니까 그 점은 조심해야 합니다
다만 시합에서 이 러버를 쓰는 의미가 나오는 건 최소한 큰 랠리 전개까지 끌고 갈 수 있는 레벨인 사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Tomokazu Harimoto Innerforce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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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Harimoto Innerforce ALC에 MAX로 붙여서 52.5g
지금까지 붙여본 라바 중에 제일 무겁습니다.
시트가 부드러워서 경도만큼의 단단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궤적이 나와서 V22와는 다른 물건이고, 이쪽이 다루기 쉬워서 다들 좋아할 만한 라바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대하회전은 정말 하기 쉽습니다.
안정감도 나오면서 위력도 낼 수 있는 좋은 라바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Tomokazu Harimoto Innerforce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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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84g짜리를 빌려서 쳐봤습니다.
포르티노 퍼포먼스보다 구슬 떨어지는 속도는 빠르고, 인너포스 레이어 ALC보다는 공을 잡는 감각이 있지만 반발력은 약합니다.
포르티노 퍼포먼스에 쓰인 다이니마와 이자나스는 같은 소재인 것 같습니다. 합판 구성은 다르지만 소재감을 더 느낄 수 있는 쪽은 솔리드 프로입니다. 그래도 ALC에 비하면 목재다운 느낌이 났습니다.
또한 그립은 굵은 편이지만 너무 굵지는 않아서 좋습니다. 가는 그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익숙해지는 범위일 것 같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타구감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러버(앞면) 파스탁 G-1
사용, 추천 러버(뒷면) RASANTER C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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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하리모토 이너 라켓에 특후를 붙여서 45.6g.
이름 그대로 부드러운 '80'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무지 버전보다는 얕게 걸리지만 경도에 비해 공은 빠릅니다.
너무 직선적이라 미트로 치기엔 불안하고, 확실히 회전을 걸어서 치면 호선이 나오면서 안정적이고 날카로운 공이 들어갑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Tomokazu Harimoto Innerforce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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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하리모토 이너에 특후로 붙여서 49.9g
경도에 비해서는 좀 무거운 인상이에요.
FX-P랑 비교하면 반발력이 좋고 스피드도 나와요.
FX-P랑 MX-P 사이에서 MX-P 쪽에 가까운 러버라는 인상이에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Tomokazu Harimoto Innerforce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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