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ンガー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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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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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1
Innerforce Layer ALC 백핸드에 후로 붙여서 쳤습니다. 무게는 45g
일단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어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시트에 잘 걸려서 치키타 하기 편합니다.
다만 루프 드라이브를 받으면 떨어집니다.
같은 계열인 로제나보다는 훨씬 단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로제나보다 단단함을 원할 때 선택지에 들어오는 러버입니다.
정가로는 로제나보다 1000엔 이상 비싸지만 수명까지 생각하면 괜찮다고 봅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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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7
일본식 펜홀더 세그나의 이면(뒷면)에 후(두께)로 쳤습니다.
평범한 블록에서도 자연스럽게 회전이 걸려서 상대를 막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포핸드가 모리스토 SP라는 것도 있어서 블록에서의 구질 차이가 엄청나게 됩니다.
드라이브도 회전이 어마어마합니다. 다만 넣으려는 공이 오버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을 조절할 수 있는 상급자용이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SE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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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3
하리모토ALC에 2.0을 붙여서 48g이었어요.
시트가 딱딱해서 체감은 45도보다 단단하게 느껴지고, 라잔터 시리즈 특유의 직선적인 공이 나와요.
호선을 그리는 루프로 치면 회전량은 그저 그랬는데 탄도를 낮게 해서 치면 회전이 잘 걸렸어요.
드라이브는 시트로 치는 것보다 파고들게 치는 쪽이 받기 어려운 공이 나왔어요.
위로 휘둘러도 들어가지만 앞으로 휘두르는 게 더 좋은 공이 되니까 직선적인 탄도라 네트에 걸릴까 무섭기도 하지만 러버를 믿고 앞으로 휘두르세요.
또 스펀지는 부드러운데 시트가 딱딱해서 츠츠키(짧은 커트)를 해도 뜨지 않고, 플릭도 하기 편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Tomokazu Harimoto Innerforce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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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9
이너포스에 특후로 44.2g
그레이저와의 비교입니다.
그레이저보다 확실히 덜 튀지만 딱딱함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그레이저와 다르지 않습니다.
상회전은 강하게 친 만큼 그레이저보다 공에 무게감이 실려서 좋습니다.
대하회전은 그레이저와 마찬가지로 시트로 비비는 루프 드라이브는 생각보다 회전이 안 걸려서 쉽게 카운터당합니다.
그래서 두껍게 맞혀서 넣을 필요가 있는데, 그레이저보다는 넣기 편했습니다.
또 호선이 나와서 코스를 노리기 쉽습니다.
백에서도 느낌이 좋았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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