ゲンガー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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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6〜10년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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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Korbel에 특후로 47.3g.
다루기 쉬운 러버입니다. 대 하회전도 치기 쉽고 루프, 강타 둘 다 가능합니다.
딱히 이거다 할 약점이 없는 우등생 러버입니다. 이 느낌은 DNA 시리즈와 같습니다.
DNA Pro와의 차이는 역시 위력으로, 회전과 스피드는 Pro 쪽이 더 위였습니다. 또 시트는 Pro M 쪽이 더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코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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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Innerforce Layer 라켓에 특후 두께로 쳐봤습니다. 무게는 46.6g
DNA Pro보다 전체적으로 한 단계 위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트는 다소 부드러운 편이지만 날아가는 정도는 딱 적당합니다.
DNA Pro에서는 불안했던, 시트로 문질러 치는 경우도 이 러버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회전량도 있지만 Tenergy 정도는 아닙니다.
회전을 걸어도 좋고 미트 타법으로 쳐도 좋은, 뭐든지 만능으로 소화하는 러버라고 느꼈습니다.
한 번의 시타로는 특징이 없는 러버인가 싶었지만, 실전(올 형식) 게임에서는 아무튼 어떤 공에도 넣기가 쉽습니다. 순간적으로 받아칠 때도 강타를 맞지 않을 정도의 공으로 받아낼 수 있습니다. 자기가 생각한 대로 공을 낼 수 있어서, 실수가 많아 안정감을 원하는 분에게 추천할 만한 러버라고 느꼈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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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1
Innerforce Layer ALC, Matsudaira Kenta ALC에 붙여서 백핸드로 쳤어요. 후로 44.1g
부드럽고 미트하기 편해요. 드라이브를 칠 때 공이 러버에 꽤 오래 머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 부분은 취향 문제인데 저는 좀 더 빨리 공이 떨어지는 편이 좋아서 아우터 ALC랑 맞추니까 딱 좋은 느낌이었어요. 다른 기술도 하기 어려운 게 없이 일단 들어가는 러버예요.
다만 하회전 상대로 칠 때는 시트로 긁는 것보다 스펀지에 파고들게 하는 쪽이 더 안정적이었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이너포스 레이어 A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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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일본식 세그나로 쳤습니다.
가로줄 배열로 핌플이 촘촘해서 보기에도 회전이 잘 걸릴 것 같았어요. 실제로도 그랬고 숏핌플 중에서는 회전이 아주 잘 걸립니다.
미트 타법도 느낌이 좋았습니다. 너클은 스스로 내려고 하면 나오니까 문제없어요.
다만 이건 제 타법이 안 맞는 것뿐이라고 생각하지만 낮은 공을 궤적을 살려서 칠 때(미트 8, 스침 2 정도의 이미지) 볼 홀딩이 너무 좋아서 미스가 났습니다. 같은 현상이 가로줄인 모리스트 SP AX에서도 발생했어요. 부스터 SA에서는 안 났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부드러움(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SE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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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1
아쿠아블레이드랑 세그너로 쳐봤어요. 둘 다 펜홀더예요.
세로 핌플답게 미트(각도)치기는 정말 좋아요. 너클도 자연스럽게 나와서 그냥 블록만 해도 상대 타구를 네트에 걸리게 할 수 있어요.
문질러도 회전은 걸리는데 세로 핌플치고는 걸리는 정도였어요.
하회전 상대로는 문질러서 낮게 넣거나 코스를 궁리하지 않으면 쉽게 카운터당해요. 미트(각도)치기로 가져가면 너클이 되니까 상대가 받기 어려워하는 것 같았어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부드러움(세미소프트)
사용, 추천 라켓 Akuaburedo Roun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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