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suo000 님의 프로필
| 성별 |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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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대 | 30대 |
| 탁구 경력 | 20년이상 |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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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DHS의 성팀용 키교효 NEO3 블루스폰지와 비교합니다. 무게는 20g 가까이 더 무겁고, 새 제품인데도 시트에 오염된 듯한 자국이 있어서, 역시 중국제 시트라 아쉬웠습니다.
스윙 스피드 관계도 있을 수 있지만 반발력, 위력, 회전량은 역시 DHS 쪽이 위입니다. 터보오렌지 때도 느꼈지만 키교효나 프로치고는 잘 튀어서 꽤 기분 좋게 칠 수 있는데, 잘 튀는 만큼 클세볼(변화구)은 나오기 어렵다고도 느꼈습니다. 역시 DHS를 알고 있으면 그쪽이 더 좋다고 느끼게 됩니다. 다만 터보오렌지보다는 클세볼이 나오기 쉬워서 일본제 러버를 고집한다면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라켓은 키교효301이고 룽5와 구성은 같은 무거운 라켓입니다. 결코 점착에 안 맞는 라켓은 아닐 텐데, 이 조합보다 장지커와 디그의 조합 쪽이 스피드, 회전량, 볼의 무게가 위라고 상대해준 분한테 들었습니다. 참고하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딱딱함(하드)
사용, 추천 라켓 허리케인 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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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Tenergy05Hard와 Dignics05와의 비교입니다.
05Hard와 비교하면 회전량은 약간 떨어지지만 직선적이고 스피드가 더 있는 드라이브를 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타구감은 05Hard 쪽이 파고듦이 덜하다고 느꼈고, VII투어 쪽이 연타에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05Hard도 VII투어도 무게는 비슷하고 꽤 비슷한데, 05Hard는 회전, VII투어는 스피드에 특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어서 Dignics와의 비교입니다.
Dignics와 비교하면 스피드, 회전 모두 VII투어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포인트는 타구감인데, Dignics는 다루기 어려워서 Dignics만의 타법을 익혀야 하는 반면, VII투어는 그야말로 스핀계 텐션러버라서 딱딱한 스핀계 텐션이나 점착러버를 다룰 수 있다면 충분히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스핀계 텐션 중에서도 뛰어난 스피드와 회전을 동시에 갖춘 러버입니다.
Tenergy05나 05Hard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고, 포지션으로는 Tenergy80Hard(?)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꼭 한번 써보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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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특후 45g.
좋은 점
・가볍다!
・딕스 05, 80과 비교하면 다루기 쉽다! 근데 확실히 딕스는 딕스!
・미트가 생각한 대로 날아간다!
・츠츠키, 스톱은 시트에 걸리면 확실히 끊기면서 멈춘다!
・블록도 잘 들어간다.
・다른 딕스보다 상대 회전에는 둔감한 편.
・딕스 특유의 카운터드라이브 하기 쉬운 점도 여전함.
나쁜 점
・역시 회전량은 떨어진다.
・호선은 그리지만 회전량이 떨어지는 만큼 회전으로 코트 안에 넣기가 어렵다.
・공을 잡아주길 바랄 때 생각보다 안 잡아준다. 공이 빨리 떠나는 느낌.
이상입니다.
딕스에 적응하려고 쓰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제일 다루기 쉽다면 쉽지만 딕스다운 느낌도 있어서, 애초에 디그닉스가 안 맞는 분이면 평가가 확실히 나빠질 겁니다.
회전량이 살짝 떨어지고 공 이탈이 빨라서 저라면 백 쪽에 쓸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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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백핸드 면 리뷰는 이미 올렸는데, 같은 용품으로는 처음으로 두 번째 리뷰입니다. 포핸드 면 리뷰입니다.
볼을 잡는 느낌이 잘 안 느껴져서 끌어당기는 느낌을 의식하지 않으면 회전이 걸리기 전에 볼이 떨어져 버리는데, 이 러버에 맞는 회전 거는 법을 알면 지금까지보다 더한 스피드×회전=파괴력 있는 공을 칠 수 있는 초고성능 러버였습니다. 점착러버를 써본 사람이라면 이 회전 거는 감각을 이해하기 쉬울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부터는 순전히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 왜 바타플라이가 이런 러버를 발매했을까 생각해보면, 표현이 좀 그렇지만 지금은 금지된 유기용제를 쓴 듯한 느낌에 꽤 가깝다고 느꼈습니다. 즉, 세계 1위를 석권하는 Hurricane과 현행 규정을 지키면서 승부하기 위한 장비인 셈이죠. 엄청난 회전의 공에도 카운터 드라이브를 걸기 쉽습니다! 점착러버의 드라이브에도 맞설 수 있는 러버입니다! 이 러버를 잘 다루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으니 한 번쯤 써보는 걸 추천합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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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백 사용, 평소엔 05 하드, 무게는 51g.
05계열과 비교하면 회전량 최대치는 동등하거나 그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핀계 텐션다운 회전량과 호선으로, 치는 방법이나 익숙함에 따라 높은 회전량도 나올 것 같습니다.
아마 테나 05를 의식한 제품 같아서, 테나 05에서 넘어오는 건 무게 빼고는 쉬울 것 같습니다.
05계열보다 좋다고 느낀 점은 블록, 연결, 스톱 같은 섬세한 터치 기술이었습니다.
독일계 러버답게 구질은 좀 떨어지는 대신 대충 쳐도 들어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블록이 상당히 하기 쉽고 드라이브의 회전량과 상관없이 넣기 쉬웠으며, 너클이나 아무것도 아닌 랠리 중 공에 대해서도 확실히 넣기 편했습니다.
시트만으로 치면 안 튀기 때문에 스톱도 딱 멈췄습니다.
반대로 익숙해져야 하는 건 하회전 계열에 대한 드라이브나 치키타로, 네트미스나 오버미스가 많아서 어렵고 회전량도 약간 얌전해서 리턴당하기 쉬웠습니다.
DNA는 05 같은 그립감과 합격선 이상의 공격력을 가지면서 드라이브 이외의 섬세한 터치 기술 전반의 편의성, 대에 넣는 쉬움은 05보다 상당히 좋아서 승리에 집착한다면 선택지로 괜찮았습니다.종합 스피드 스핀 컨트롤 경도 약간 딱딱함(세미하드)
사용, 추천 라켓 장지커 Z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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